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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면 본 분들께 여쭙습니다.;ㅂ;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겠는데, 너무 궁금해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ㅠ_ㅠ

어제 메가박스에서 귀를 기울이면을 보고 왔습니다. 오프닝을 보고 있자니 성우진이 소개가 되는데, 여주인공 시즈쿠의 아버지 성우가 立花陸이라고 소개가 되었습니다. 엔딩 크레딧을 보고도 성우중에 立花陸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요.
혹시 저 立花陸이 고양이 빌딩의 주인이자 저널리스트인 다치바나 다카시입니까?; 본명은 따로 있고 필명을 立花陸(발음은 똑같이 다치바나 다카시입니다)으로 쓰고 있다고 아는데, 대개 다치바나(혹은 타치바나)라는 성은 橘을 쓰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立花라는 성으로 쓰는 것은 거의 못봐서...;

귀를 기울이면이 95년 작인데 이 때 혹시라도 다치바나 다카시가 잠시 외도를 했던 걸까요? =_=a

by 키르난 | 2007/11/25 20:19 | 잡동산이 | 트랙백 | 덧글(3)

혹시라도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SK가 이글루스를 인수한 이래, 얼음집은 비워두고 있습니다.
이글루를 완전히 없애지 않은 것은 이웃분들의 얼음집 방문을 원활하게 하기 위함이오니 글이 하나도 없는데 활동하는 이상한 녀석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얼음집에서 이사간 곳은 태터지만 공개는 하지 않습니다.^ㅁ^


(공지사항이므로 항상 블로그 상단에 올려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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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같은 날짜로군요. 공지사항을 올린 것으로 해둔 날짜가 11월 22일, 그리고 수정하는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이사갔던 태터에서 다시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주소는 이곳과 마찬가지입니다.
http://esendial.tistory.com/

by 키르난 | 2007/11/22 14:38 | 공지사항?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신세계에서 구한 TIMTAM

가입해 있는 클럽에서도 팀탬이 생각난다는 글을 몇 번 보았고 이글루스 밸리를 돌다가도 팀탬이 간절해요!라는 글을 종종 보아서 궁금했던 것을 드디어 구했습니다. 호주에서만 판다는 그것을 어찌 구했느냐.....
신세계에서 팔더군요.'ㅂ'

물론 그냥 파는 것은 아닙니다.;
한정된 기간동안만 판답니다. 지금 신세계 본점에서 진행중인 호주물산전에서, 호주 특산물이랄까 특산품(...)으로 들어왔더군요. 어그부츠나 호주산 꽃무늬 쇠고기나 과일이 들어간 치즈나 납작한 인형이나 양모 이불들을 다 제쳐두고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이 이것. 저게 200g인가 하는데 3500원이랍니다. 저거 4개들이 박스는 9900원이고요. 케이스 크기는 초코칩쿠키보다 크다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오리지널(사진),캬라멜, 다크를 파는데 어떤 걸 먹을까 하다 오리지널로 결정. 하지만 구입당시 판매하시는 아주머니의 말이 정말로 무서웠습니다.


"어제 이거 한 상자(4개들이) 사가신분이 오늘 다시 오셔서 아홉박스 사가셨어요. 호호호호호."




호주 물산전은 다음 목요일까지랍니다.
저처럼 TimTam에 대한 호기심을 참을 수 없는 분들이 더욱더 늘어나 다른 맛 리뷰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다른 맛을 살지 말지 결정하지요;;)

by 키르난 | 2007/11/03 19:21 | 잡동산이 | 트랙백 | 덧글(7)

채소의 요정

야사이노요우세이 캐릭터 상품들.
http://www.yasainoyousei.jp/goods.html

by 키르난 | 2007/10/12 09:26 | 트랙백 | 덧글(0)

2007 하반기 도쿄

색깔별로 구분해볼까? L은 위치(location), M은 메뉴, C는 가격(cost), P는 포스트.

<긴자>

Manneken(마네켄)
L : 와코 백화점 건너편 (이벽돌씨의 포스트 참조)
M : 벨기에 와플, 플레인, 초콜릿, 메이플 등 종류는 5-6가지 정도
C : 플레인 와플 126엔,  다른 와플들은 147엔, 시럽은 개당 30엔
P : 라떼

木村屋(키무라야)
L : 찾아갈 수 있음;
M : 다양한 종류의 팥빵, 앙금빵, 메론빵도
C :
P : 라떼

クレムリ(크레무리) : 홈페이지
L : 미츠코시 뒤편 위치. 약도는 여기 참조
M : 아이스크림, 치즈, 유제품, 훈제 치즈 등
C :
P : 라떼

アンリ·シャルパンティエ 긴자 본점 : 홈페이지
L : 긴자 이토야 근처(뒷블럭. 이토야 기준 프렝탕과 대각. 약도는 쁘니씨의 포스트 참조)
M : 케이크, 디저트류
C : 홍차 788엔부터, 계절의 디저트 1050엔부터
P : 쁘니

ぶどの木
L : 긴자 코아 옆
M : 디저트 류. 특히 포스트에 오른 수플레 타입 치즈케이크를 먹어 보고 싶음. 테이크아웃 가능한듯.
C : 1102엔부터
P : 쁘니

たちばな
L : 긴자 롤렉스와 국제호텔 사이. 나미키도리 북쪽으로 두 블럭. 8丁目.
M : 카린토. 맛동산의 고급버전?
C : 알 수 없다
P : 라떼


<신주쿠>

KIOHACHI(키하치)
L : 신주쿠 이세탄 4층
M : 포실포실하고 수플레 같은 타입의 치즈 팬케이크
C : 팬케이크 1260엔
P : 라떼

<우에노>

初祖 東京 岡?榮泉(쇼소 도쿄 오카노에이센)
L : 아메요코쵸 길 건너편
M : 전통적 방식의 마메다이후쿠
C : 마메다이후쿠(豆大福)210엔부터

みはし(미하시)   cf> 미츠바치
L : 아메요코쵸 근처
M : 안미츠와 아이스크림. 특히 안미츠의 팥이 유명
C : 350엔부터. 경단크림안미츠 630엔. 안미츠 430엔, 테이크 아웃은 350엔
P : 윙버스 리뷰참조


윙버스에 올라온 홍차 관련 글. 어느 백화점에서 어느 홍차를 구할 수 있는가 일목 요연하게 볼 수 있다.

by 키르난 | 2007/05/11 09:08 | 제멋대로 여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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